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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성로 카페 티라미수 맛집 린비또

먹어본 것

by 해시하 2026. 5. 1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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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 싫어하시는분 거의 없지않을까 싶은데

저도 참 좋아하거든요?

 

근데 최근에 진짜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참다가 동성로 티라미수 맛집을 털어봤는데

제가 먹고싶어하는 그 비주얼이 아니라서 찾고 찾다가 겨우 발견한

 

제 티라미수 맛집 소개해요.

 

 

 

 

바로 동성로 시계탑에서 경대병원방향쪽으로 쭉 걸어 가시다보면 나오는곳인데

 

보니까 제가 원하는 그 티라미수 비주얼이라서 방문해봤어요.

 

비오는 날인데 운치있게 느껴지던 빨간건물과 불빛.

 

 

 

 

사장님이 남자분이신듯했는데 진짜 친절하셨어요.

 

 

 

 

여기게 앉아도 좋았겠지만 티라미수케익 아메리카노 카페모카를 시키고

 

 

 

 

본능적으로 2층으로가요.

 

참고로 3층갔더니 손님들이 많이 계셨기에 자리가 꽉 차서 다시 2층으로 왔어요.

 

개인적으론 뭔가 남자분들이 편하게 커피마시기 좋은 그런 공간의 카페 같다고 느껴졌어요.

 

 

 

 

저희가 받으러 내려갔더니

자리에 있으면 가져다주신다는데

 

매번 오르락 내리락 하신다고 생각하니

괜히 죄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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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인스타감성 그런곳이라기 보다

저렴한 가격과 가득한 양~

 

또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이 일단 너무 좋구요~

 

 

 

 

무엇보다 저는 저저렇게 꾸덕~하면서도 밑에 시트 한장있고

치즈도 꾸리꾸리하지않은 진짜 이 조합 너무 맘에들더라구요.

 

다른데서 비싸게 주고 먹어도 이런맛 잘 없었어요ㅠ

 

다른곳의 티라미수는 그냥 푹푹 떠지는 맛이거나 시트가 테두리 둥글둥글한 면에

치즈 맛도 유독 꾸리꾸리하거나 했거든요.

 

근데 여긴진짜 못잊는 맛이예요.

심지어 커피도 카페모카도 엄마랑 저랑 각자 만족했어요.

 

 

 

 

5천원의 행복이었고 사실 작아보여서 한입컷 아닐까 했는데 1인당 한개면 딱 맞을것 같아요.

저날 저만 거의 다먹어서 충분했지만 다음엔 또 다른거랑 같이 시키려고해요!

 

동성로 티라미수 맛집 카페 린비또 내돈내산 추천해요.

 

 

린비또 동성로점 대구 중구 동성로1길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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